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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포올부동산 계산기

주택담보대출 한도 계산기

대출

LTV·DSR·DTI를 동시에 적용한 실제 대출 가능액 · 2026년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방안 기준

계산 결과

LTV 70% · DSR 40% · 스트레스 3%p

LTV 한도420,000,000원
총액 캡수도권·규제지역600,000,000원
DSR 한도한도 결정418,922,480원
대출 가능액418,922,480원
스트레스 3%p 적용 한도DSR300,615,135원
월 상환액스트레스 적용 한도 기준1,435,183원

DSR 규제에 걸려 한도가 4.19억원으로 정해졌습니다.

  • · 수도권·규제지역은 주택가격 15억원 이하 구간에 해당해 LTV와 별개로 주담대 총액이 6억원으로 제한됩니다.
  • · 스트레스 금리 3%p를 가산하면 DSR 한도가 118,307,345원 줄어듭니다.
  • · 은행이 자체적으로 더 낮은 한도를 운영하기도 하므로 실제 승인액은 이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주택가격과 연소득, 기존 대출을 입력하면 LTV 한도와 DSR 한도를 각각 계산해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최대 금액을 산출합니다.

세율과 규제 비율은 법령·고시 개정으로 수시로 바뀝니다. 이 계산기에 반영된 기준 시점은 제목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실제 신고·납부나 대출 실행 전에는 관할 세무서와 금융기관에서 최신 수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출 한도가 어떻게 정해지나

은행 창구에서 상담을 받아보면 생각보다 적은 금액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도를 정하는 기준이 하나가 아니라 셋이기 때문입니다. LTV로 계산한 금액, 주택가격 구간별 총액 캡, DSR로 계산한 금액 가운데 가장 작은 값이 실제 한도가 됩니다. 주택가격만 보고 LTV 한도를 떠올렸다가 소득 대비 상환능력을 보는 DSR에서 걸리거나, LTV와 DSR을 모두 통과하고도 총액 캡에 막히는 경우가 흔합니다.

LTV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이고, 지역과 보유 주택 수, 생애최초 여부에 따라 상한이 달라집니다. DSR은 신규 대출과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더해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며, 은행권은 40퍼센트, 2금융권은 50퍼센트가 상한입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까지 더해지면 DSR 한도는 한 번 더 줄어듭니다.

지역은 규제지역, 수도권 비규제지역, 지방 셋으로 나뉩니다. 규제 문언이 일관되게 “수도권·규제지역”이기 때문에, 인천이나 경기의 비규제지역도 LTV만 70퍼센트일 뿐 총액 캡과 스트레스 금리 3.0퍼센트포인트는 규제지역과 똑같이 적용됩니다. 규제지역인지 아닌지만 따지면 이 두 가지를 통째로 놓치게 됩니다.

총액 캡은 LTV 비율과 별개로 걸리는 금액 상한입니다.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 주택구입 목적으로 받는 주택담보대출은 주택가격이 15억원 이하면 6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면 4억원, 25억원을 넘으면 2억원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 구입자도 LTV는 70퍼센트를 유지하지만 이 캡은 피하지 못합니다. 지방에는 캡이 없습니다.

대출기간을 길게 잡으면 월 상환액이 줄어들어 같은 소득으로도 더 큰 원금을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DSR 한도만 놓고 보면 만기를 늘리는 것이 유리해 보이지만, 스트레스 금리가 얹어지는 구간에서는 그 효과가 줄어듭니다. 금리가 오른다고 가정하고 다시 계산하기 때문에, 낮은 표면금리로 계산한 것보다 한도가 낮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LTV 상한표

구분규제지역수도권 비규제지방
무주택·1주택(비생애최초)40%70%70%
생애최초 구입자70%70%80%
다주택자0%0%30%
주담대 총액 캡6억 / 4억 / 2억없음
스트레스 금리 가산3.0%p0.75%p

이 표는 계산기가 적용하는 현재 기준값입니다. DSR 상한 40퍼센트와 50퍼센트는 금융기관 유형에 따른 구분이며 지역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지방 다주택자 30퍼센트는 법령에 정해진 상한이 아니라 여신 실무에서 통용되는 추정치이므로, 실제 한도는 금융회사마다 다릅니다. 규제지역 지정과 한도 기준은 정부 대책이 나올 때마다 바뀌어 왔으므로, 실제 대출을 받기 전에는 상담 시점의 고시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은행이 자체적으로 이보다 낮은 한도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

  • LTV 한도만 보고 최대 금액을 기대합니다. 실제 한도는 LTV 한도액, 총액 캡, DSR 한도액 중 가장 작은 금액입니다. LTV가 70퍼센트로 나와도 DSR이나 총액 캡에 막히면 그만큼 못 받습니다.
  • 스트레스 금리를 빼고 계산합니다. DSR 한도를 산정할 때는 실제 대출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상환액을 계산하므로, 표면금리로 계산한 한도보다 실제 한도가 낮습니다.
  • 기존 대출을 빼먹습니다. 신용대출이나 다른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이미 DSR 한도의 상당 부분을 채우고 있으면 신규 대출 여력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 생애최초라서 무조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는 LTV가 70퍼센트로 지방보다 낮고, DSR 상한과 총액 캡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20억원짜리 주택이면 LTV로는 14억원이 나오지만 총액 캡 4억원에서 잘립니다.
  • 비규제지역이면 캡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캡이 없는 곳은 지방입니다. 인천·경기의 비규제지역은 LTV만 70퍼센트일 뿐 총액 캡과 스트레스 3.0퍼센트포인트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결국 두 계산 결과 중 낮은 금액이 실제로 받을 수 있는 대출금입니다. 은행 상담 전에 LTV 한도와 스트레스 DSR 한도를 각각 계산해두면, 창구에서 나온 숫자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LTV 한도와 DSR 한도가 다르게 나오면 어느 쪽을 따라야 하나요?

둘 중 더 작은 금액이 실제 한도입니다. LTV가 더 높게 나와도 DSR 한도를 넘는 금액은 빌릴 수 없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애최초 구입자는 LTV 80퍼센트를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80퍼센트는 지방 기준입니다.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는 70퍼센트입니다. 게다가 LTV 한도가 열릴 뿐이고 DSR 상한과 주담대 총액 캡은 그대로 적용되므로, 소득이 낮거나 주택가격이 높으면 LTV 한도만큼 받지 못합니다.

스트레스 DSR은 왜 적용하나요?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미리 반영해 상환 부담을 보수적으로 계산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DSR 한도를 한 번 더 계산합니다. 가산폭은 수도권과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이 3.0퍼센트포인트, 지방이 0.75퍼센트포인트입니다. 지방은 3단계 전환이 유예되어 있어 낮게 적용됩니다.

주담대 총액 캡은 무엇인가요?

LTV 비율과 별개로 걸리는 금액 상한입니다.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 주택구입 목적으로 받는 주택담보대출은 주택가격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지방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규제지역 다주택자는 주택담보대출을 아예 못 받나요?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는 다주택자의 주택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 LTV가 0퍼센트여서 사실상 막힙니다. 비규제지역이라도 수도권이면 마찬가지입니다. 지방은 이런 제한이 없지만 금융회사가 자체 기준으로 한도를 낮게 운영합니다. 규제지역 지정과 다주택 한도는 정부 대책에 따라 바뀌어 왔으니 실제 대출 시점의 규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대출이 있으면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만큼 DSR 계산에 쓸 수 있는 소득 여력이 줄어듭니다. 기존 상환액이 이미 DSR 상한을 채우고 있다면 신규 대출 한도는 0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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